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따름에 따른 답례로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약속하셨는데, 그 중 두 가지를 들자면 기도에 대한 응답과 영혼에 깃드는 안식을 들 수 있습니다. 우리는 누구나 약간 휴식할 수 있습니다. 우리는 누구나 뭔가로 힘겨워 합니다. 그분께서는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: 짐을 내려 놓아라. 나로 네 짐을 지게 하라. 어둠에서 돌아서 빛으로 나아가라. 그분은 또한 평안을 약속하십니다. “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”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” (요한복음 14:27)
회복된 복음은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게 돌아가는 여정을 설명하며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서는 그 여정이 무엇인지 가르치고 있습니다. 그 여정은 그리스도의 무리에 속하도록 침례를 받고 그분의 성스러운 의식들과 그분의 교회의 구성원으로서 참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. 서로를 들어올려 주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왕국에서 구원 받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, 사랑이 많은 신도들과 함께 이 여정을 계속합니다.
첫 번째는 침례입니다. 침례는 그분의 면전으로 이끄는 길이 시작되는 문을 엽니다. 이 성약은 예수 그리스도를 평생 따르겠다는 약속입니다. 지난 삶을 끝내고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새 삶을 시작하는 것을 상징합니다.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길을 따라 나아가면서 우리가 받아 들여야 할 다른 성약들과 받을 다른 의식들이 있습니다. 합당한 남자들은 신권에 성임될 수 있습니다. 성전에서 우리가 맺는 가장 중요한 성약 중 하나는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영원토록 묶어 주는 결혼 의식을 하며 맺는 성약입니다. 그렇게 되면 그들의 자녀는 영원한 가족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