함께 이야기하기
Byron: 몰몬.

안녕하세요. 저는 Byron입니다

나에 대하여

저는 남편이고, 아버지이며, 할아버지입니다. 노래하는 것과, 야채를 요리해서 먹는 것을 좋아하고, 프리스비 게임과 테니스를 좋아하고, 가능한 자주 해변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.

왜 나는 몰몬입니까

그래서 행복합니다. 복음의 원리대로 생활하는 것은 제가 더 나은 사람, 더 나은 남편과 아버지와 친구가 되게 해줍니다. 저는 제가 어디에서 왔고,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며, 죽음 후의 삶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압니다. 제 종교 덕분에 저는 제가 누구인지 알고,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고 행복하길 바라신다는 것을 압니다.

개인 이야기

침례 받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 해주시겠습니까?

여덟 살 때 저는 캐나다 알버타 주의 에드먼튼에 살았습니다. 아버지가 저에게 침례를 주고 교회 회원으로 확인했습니다. 밖엔 눈이 오고 추웠지만, 아버지 옆에 앉아 그 손을 잡고 있는 저의 마음은 어느 때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고 사랑 받는 느낌이었습니다. 아버지는 3년 전에 돌아가셨지만, 눈을 감으면 아직도 제 작은 손이 아버지 손 안에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.

나의 신앙에 따라 사는 방법

이것은 제가 어릴 적 배운 노래에도 나옵니다…… 주 예수를 닮으려고 주 길을 따라가리 주님처럼 나도 모든 이웃 사랑하리라 그릇된 선택을 할 때마다 속삭이듯 들리는 작은 소리는 서로 사랑하여라 예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네 생각과 행동을 조심하여 가르치심 대로 하라 나 이웃을 사랑하려 내 친구를 도우리 주님께서 다시 올 때 기쁨으로 맞으리 주님의 가르침 맘에 새겨 성령의 속삭임을 모두다 들어요 서로 사랑하여라 예수님 말씀하신 것처럼 네 생각과 행동을 조심하여 가르치심 대로 하라